그날

#미드웨이 / Midway, 2019 – 중간은 없는 그날의 재연만으로 중간은 간다. 볼께요

> ‘삼국지’를 읽다 보면 ‘제갈량’과 마주앉아 죽는 ‘주유’는 ‘왜 율하는 항상 과인을 낳고서도 ‘제갈량’을 낳았을까?’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게 됩니다.마치 모차르트를 마주하면 살리에르의 마음과도 같은 이… 더 보기 »#미드웨이 / Midway, 2019 – 중간은 없는 그날의 재연만으로 중간은 간다.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