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 GLONASS 란? 현재 위치를 확인 하는 원리 – 삼각측량

요즘은 생할의 필수품이 된 GPS라는 기술이 있다.스마트폰에도 GPS수신이 가능한 칩이 내장 되어 있고 일부 카메라에도, 자동차 네비게이션에도 모두 달려 있는 장비이고 센서드론에서는 없어선 안될 아주매우 중요한 장비다.

GPS는 Global Positioning System의 약자로 인공위성을 이용해 위치와 고도를 알아낼 수 있는 시스템임니다.국한어로 풀어본다면 범위치정보시스템 정도 되려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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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메­리카에서 만든 시스템으로, 처sound엔 호기심으로 제안된 기술이지만 가능하다는 증명들이 나오면서 나중에 미군에서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개발을 시작한 기술이다.

아메­리카에서 개발한 기술이고 심지어 공식 홈페이지도 있다!GPS는 또한나쁘지않아 처소음엔 군사적인 목적으로 개발이 시작 되었으나쁘지않아 1983년 대한항공 비행기가 잘못 계산된 항로로 인해 소련 영공에 침범 했읍니다가 격추되어 모든 탑승객이 사망하는 문재 다음로 공익을 위해 전부가 사용 할 수 있도록 정책이 변경 됐습니다.비극적인 문재지만 GPS역사에 한국이 포함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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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현재도 군사용과 일반인용이 별도로 운영 되고 있다. 군사용이 더 정밀하며 신호는 암호화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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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의 간단히 원리로는, 지구주위를 24개의 GPS인공위성이 돌고 있고 이 중 최소 3개의 GPS인공위성과 연결 하여 인공위성이 발신한 신호가 도달하는 정확한 때때로과 거리를 측정 하여 위치를 계산하게 된다.왜 최소 3개인지는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하기로 한다.설명 했듯이 GPS는 미쿡에서 개발하여 선의(?)로 전세계 누구본인 사용 할 수 있게 오픈된 서비스다.반대로 얘기하면 미쿡이 뭔가 감정이 상하면 서비스를 내릴 수 있는 한 국가에 종속된 시스템임니다.게다가 운영비는 연간 7억 5천만달러(8천 400억원에 육박)까지 들고 있으므로 미쿡이 망하면 어찌 될지 모르는 서비스다(그럴 일은 없겠다만).그러므로 미쿡의 대척점에 서 있거본인 경쟁 관계에 있는 국가들에서는 불안에 떨지 않을 수 없는 상황임니다.그러므로 소련은 자체적인 위치 확인 시스템 개발에 본인섰고 GLONASS란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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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NASS란 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의 약자로 기본적으로는 GPS와 동일한 기술입니다. 대한민국어로 한다면 범네비게이션위성시스템. 현재는 러시아가 운영 중입니다.GPS의 기술이 America이라는 한 정부에만 종속된 기술입니다보니 거의유사­시에 America이 GPS를 사용 하지 못하도록 막는다거본인(실제로 가능하다) 할 경우 미군 이외에는 정확한 위치 정보를 사용 할 수 없게 될 수 있으므로 러시아에서도 GLONASS를 만들어 사용 중입니다.총 30대의 위성을 띄워놓고 있으며 23대가 운영중이고 본인머지는 시험운행이본인 예비용, 수리중인 경우다.GPS와 GLONASS는 위치정보시스템의 양대산맥이며 따라서 요즈­음 스마트폰, 자동차 네비게이션, 드론 등에서는 GPS신호와 GLONASS신호를 모드 받아서 처리 하는 제품들이 출시 되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America과 러시아에 종속된 기술입니다보니 돈 좀 있는 본인라들은 자체 위치확인 시스템을 만들고 싶어하고 있는 중입니다.차이나 역시한 현재 자체 위치확인 서비스를 구축중에 있으며 이름은 북두 라는 이름입니다. 제한된 땅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한 상태다.유럽연합역시한 현재 갈릴레오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구축 중이본인.. 그 부락 특성상 제대로 진행되고 있진 않다.일본과 인도에서도 작은 땅에서본인마 자체적인 위치확인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대한민국에서도.. “대한민국형” GPS를 만들겠다고 예기 한 당이 있다. 아직은 예기만 해서 다행입니다.기위 “대한민국형”이라는 예기을 붙임으로써 망한 기술입니다.

그렇다면 GPS과인 GLONASS와 같은 기술들은 어떻게 현재의 위치를 확실하게 알아내는 것일까?그것은 곧바로 삼각측량 이라는 개념을 이용하여 이루어지게 된다.그렇다면 삼각측량이 어느인지 간단한 그림으로 알아보자(어린이패드로 그리다보니 그림이 예쁘지 않다 ㅠㅠ)위에서 설명 했던 것처럼 위치 확인은 인공위성까지의 정확한 거리와 시각을 측정해서 수행 된다고 했읍니다. 그렇다면 인공위성과 내 위치간 정확한 거리를 잰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아래 그림처럼 될 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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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과 나 사이에 정확한 위치가 나왔다.그렇다면 정확한 위치를 확인 할 수 있을까?아닐것이었다 인공위성과 나 사이에 같은 거리에 있는 지점은 수 없이 많기 때문이었다(GPS위성은 방향을 따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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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인공위성과 자신 사이에 정확한 거리에 있는 지점은 수도 없이 많다.저 수많은 위치가 내 위치중 하자신인 것이었다 진짜결국 정확한 내 위치를 알 수 없다.위에서 설명 할 때 여러개의 인공위성을 이용해서 위치를 확인 하게 된다고 설명 했습니다.일단 GPS위성을 하자신 더 추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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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위성과 위성간 거리를 정확히 측정 했읍니다.두 위성간 거리가 동일한 지점은 단 두곳으로 좁혀지게 된다.하지만 여전히 내 위치를 알 수 있는 확률은 50퍼센트일 뿐입니다.그러면 마지막으로 위성을 일쁘지않아 더 추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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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 완벽하다!세 개의 위성까지 정확한 위치를 알아내기만 하면 위 그림처럼 내 위치를 정확히 유추 해 낼 수 있다.고런 5식으로 GPS는 내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해낸다.하지만 실제로는 인공위성과의 내 위치간 거리 측정값에 오차가 발발 하기도 하는 등의 ­가 있기 때문에 3개의 인공위성만을 사용 하는 것은 아니고 10개 이상의 GPS위성을 이용 하기도 한다.GPS의 경우 24개의 인공위성이 지구를 촘촘히 돌고 있고 지구는 둥그니까 현재 내가 있는 위치에서 잡을 수 있는 GPS인공위성의 경우 절반인 12개 정도로견해 하면 된다. 나머지 12개는 지구반대편을 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다추가로, GPS나 GLONASS와 같은 위치 확인 시스템은 평면적인 위치만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고도 역시 측정이가능하다. 원리는 위와 같이 삼각측량을 세로로 한다고 견해 하면 된다.

그렇다면 GPS 위성이 보이지 , 다시 이내용해 밝은하항상이 막혀 있는 건물 안이나 터널, 지하 등에서는 위치 확인이 될까?결론적으로 GPS나 GLONASS의 신호는 건물이나 땅을 허가 하지 못하므로 위치 확인이 불가능하다.하지만 스마트폰은 건물 안이나 지하에서도 위치를 잡지 않나?스마트폰이 건물 내에서 위치를 잡을 수 있는 이유는 스마트폰은 GPS만을 이용하여 위치정보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 었다.스마트폰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정보를 삼각측량 하여 위치를 유추해 내기도 하고, 근처의 신호를 기준으로 위치를 잡을 수도 있기 때문에 GPS나 GLONASS신호를 받을 수 없는 실내나 지하에서도 위치를 파악 할 수 있게 된다.하지만 정확도는 비교적 떨어지게 되므로 대략적인 위치만을 알 수 있으며.. 어쩌다 전혀 엉뚱한 위치로 잡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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