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리딩클럽 학부모세미나쁘 좋네요

리딩클럽을 아이들이 쓰기에 걸어서 8분 거리, 목동 코바코홀에서 EBS 리딩클럽 학부모 세미나가 열린다고 해서 참석해 봤어요.이번 목동 학부모 세미나에는 개그맨 김성원 씨도 참석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나는 강연이 기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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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들어서면 현수막이 보입니다.저는 잘 몰랐는데 개그맨 김성원 씨가 영어를 굉장히 잘했어요.직접 가서 부딪히면서 배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었습니다.​ ​ ​ 영어를 어떻게 배우게 되었는지 배우는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발보풀루약 30분 동안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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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는 개콘에 참가자 전체를 초대해 주신다면서요?

개콘이 오후에 하니까…참가는 어렵겠지만 한번 뵈었던 분이라 개콘에서 만과인이면 더 기쁠것 같습니다.EBS 리딩 클럽과 김성원 씨가 함께 아이를 위한 영어 본 리딩도 곧 과인 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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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제가 요즘 책을 읽어줬을 때 발소리가 생각났는데, 아이들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는 소음원도 어린이 영어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그 후 이어지는 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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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마마 서포터즈 출범식 강의와 비슷한데 다시 한번 설명하면서 독서의 중요성과 함께 영어 교육의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현재 대한민국에서 진행되는 영어에 대한 fact를 통해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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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정리하는 것이지 공부하는 것은 아니다.이 스토리는 생각보다 여러 곳에서 많이 들어요.저도 공감할 생각입니다.그리고 특히 마음에 와닿은 페이지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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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에게 다가가는 노하우를 직접 언어 비교로 보여주는데 도움이 되는 페이지였습니다.생각해봐,이단어가민국이야기로뭐야?라는지시적표현보다는그단어의의의를그림으로해볼까?이렇게 접근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재미있게투덜거리지않고하면아이들의영어학습이좋다고생각해서EBS리딩클럽을활용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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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덕분에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지의 책 60%+디지털 책 40퍼센트 주신 대로 실행하고 ORT·퓨처 팩을 활용했기 때문, 어머니도 편하고 아이들은 즐겁습니다.지난주에 괌으로 여행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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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BS 리딩클럽은 가져갔습니다.EBS리딩 클럽에 300권의 ORT가 있으니 따로 책을 몇권, 무거워서 가지 않고도 튼튼하게 독서 풍속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호텔 안에서 앵무새, 아빠 짐 쌀 때 아이들은 가끔 EBS 리딩 클럽 활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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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도 와이 파이를 이용하고 ORT·퓨처 팩을 편하게 걸어 단어 퀴즈 게이야 듣기, 독해, 스토리에 마지막 학습장 활동까지 5단계를 꼼꼼히 하고 방학을 잘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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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학습으로받아들이지않고재미있는책을통해독서습관을항상기르고영어노출도꾸준히할수있어서정말만족스러울것같습니다.​ ​ 유명한 ORT를 적극 활용하는 ORT·퓨처 팩~9단계까지 헤보쟈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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