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절제수술후기 : 수술부작용, 입원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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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꼬치꼬치 주의…….편도 수술은 반드시 해금합니까? (한 편 오는 걸 추천)

그래서 본인은 이비인후과 병동이 꽉 차 모자보건병동에 입원하게 됐다.​​​​

(스토리 할 수 없는 전개) … 짧은 소감은 노인이나 아이들은 적고 커플은 많았다. 여행가방을 끌고 혼자 복도를 걸어가는데 솔직히 정말 색다른 경험..기분…이긴 한데, 그냥 거기 병원인가?​​​​​

엘리베이터에서는 의사와 이동 중인 신생아로 보이는 우는 아기도 만나지 않는다. ……. 저출산사고때문인지는 잘모르겠지만 모자병동이 비 좀 괜찮다. 아기가 내린 층은 다른 층이었고 내가 있던 층에는 산부인과와 무관한 다른 과 환자들이 두루 있었다. (나쁜 이비인후외과) 층을 구분해 사실상 입원 중 아기를 만나거나 나쁘지 않고 소음을 듣거나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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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수술 동의서 작성 간호사로부터 이비인후과에서 수술 설명을 듣고 수술 동의서를 작성해 와야 한다고 해서 이동했습니다.수술설명은 교수님의 말씀으로 1차진료를 맡은 의사가 담당한 사편도수술의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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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안에 압력이 가해져 근육이 찢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래 뱉기를 금지하는 빨대 사용금지 수술부위를 자극하는 뜨겁고 딱딱한 것, 날카로운 sound식 금지…가장 중요한 것: 가벼운 출혈은 올 sound가 구에서 지혈이 되지만 피가 철철 흘러 육지의 병원으로 와야 한다는 것.응급실 같은 곳에 가면 되냐고 물었더니, 가능한 한 저희 병원에 오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다. 응급실에서 간단한 처치만 해서 보내는 수준인 것 같아. 병원이 집에서 멀어 응급실을 찾게 된다면 응급실에서 받은 조치나 의견을 확인한 뒤 수술한 병원에 전화해 이야기를 전한 이강, 병원을 찾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면 완벽할 것이다.bj편도수술후 sound식수술부위를 태우느라 화상을 입은것과 같은 상태라고 한다. 차갑고 부드러운 sound 음식 위주로 먹어야 하지만 출혈을 확인해야 하므로 흰색 계열의 sound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셰익스프 미 sound 아이스크림 얇은 수프 순한 계란찜…수술은 대략 30분 정도. 수술설명서에는 1시로 표시돼 있다.편도 수술 후유증→전신 마취 수술이라고 하므로 기도에 호스 같은 것을 삽입하게 되는데 수술 후 일시적으로 목이 얽히고 가래가 끓을 수 있다고 한다.편도를 제거하고 공명효과로 목소리가 바뀔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과인은 목소리변이를 봐야 하고 공간이 넓어져서인지 음악가가 시원하게 과대받는 치아손상기타 등등.편도수술을 하고 기침을 하면 수술부위가 튕겨질 수 있으므로 기침이 심하면 수술을 연기하는 것이 좋다.* 아래는 기타 수술 동의서, 마취 동의서, 수술 설명 및 부작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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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 서류 뭉치는 입원 병동의 간호사에게 시달하면 된다.수술은 세 번째 순서다. 낮 11시쯤 받기로 하지.그후 몸무게 , 키 측정 짐 정리 자유, 틈틈이

잤다. Y편도수술단식하는 자정부터의 단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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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때문에 책을 가지고 갔는데 읽다가 잤다. 자명종과 인니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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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신청은 하지 않았어요. 식사 신청은 간호사에게 미리 스토리를 적어주면 된다.본인은..저기..거창한거 먹고싶었어..​​​​​​​

구내 음식점이 있는줄 알았는데 물어보니 정확한 답을 듣지 못했는데 아마 아닐꺼야. 김 식사 같이 핵 맵지 않은 건 음식 위주로 먹을까? 하다가 (응급실 앞 얘기로 다른 건물 1층에서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무슨 형편이 안되서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병원 내 식사에 관해서는 다음 편에 자세히 기록하려는 의도. 1번순천향대병원 편의점 본관 1층 응급실 옆에 작은 편의점이 있다.”가서 유부씨, 빵, 과자를 사 왔어. ” 그런데 여기 수건은 팔지 않겠어. 1순천향대병원 수건이 필요하다면 상호는 기억나지 않지만 주변 슈퍼에서 정말 연한 녹색 수건을 하나 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잠시 #생크림 카스테라에 빠져서…수술 전에 꼭 먹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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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편의점에 있던 (주)푹신크림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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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도 먹고 있지만, 크림은 없고, 빵은 푸석푸석하다.뭐지, 역시 편의점 빵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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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면 과일이 올 정도의 생크림 그것도 저게 전부였어. 쥬그레…과자 먹을 때 내용물은 슬펐다.

본관 1층 카페에서 밀크티를 샀다. 맛있었다내 입에는 진해서 편의점에 가서 우유를 사서 희석시킬까 생각했어. 최후의 만찬인데 뭔가 아쉽다..어제 친한 언니가 치킨 기프티콘을 사줬는데.. 그것은 먹지 않았다.sound정이, 슬픈 얘기였던 것 같아 사랑해. 마지막 기대주 나쁘지 않아.살사소스가 있어서 대박! 이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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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근처에 맛있는 소리 식당이 많이 있어. 처음부터 식사를 하고 오거나 짠내가 나지 않는 소리를 중심으로 미리 포장해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봉쥬크도 있다.나는 입원하러 갔는데 근처에 jicoin 코인노래방이 있어서 노래부르고 왔어.저녁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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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에 주사바는 항상 맞아야 하는데 혈관이 달아났다며 손등으로 꼽았다. 이제부터 왼손을 단련해 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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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은 5인실이거나 나쁘지 않다. 6인실이었거나 나쁘지 않다.커튼 쳐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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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는 옆에 접이식 침대 의자(?)를 펼쳐놓고 잔다.보호자 베개에 약간의 음악 등은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져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앞으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