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 ‘테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에비던스’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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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용품부터 소형가전까지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함께 하는 종합생활 대가족용품 전문 브랜드인 테팔이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에비던스 출시를 기념해 6월 1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CJ몰에서 특별 할인행사를 실시합니다. 최신 프리미엄 스페셜티 커피 시장이 커지고 집에서 커피를 즐기는 홈페이지족이 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커피 맛도 어려워지고 있다. 테팔은 집에서 마시는 커피도 커피전문점의 맛을 기대하는 소비자를 위해 170년 유럽커피명가 크루프스(KRUPS)의 독보적인 쿼트로포스 기술로 최고의 커피를 완성하는 ‘테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에비던스’를 출시했습니다. 테팔은 출시를 기념해 30일까지 CJ몰에서 원터치로 맛있는 라떼를 만드는 테팔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 에비던스를 특별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또한 행사기간 중 해당 제품을 구매하시는 고객에게는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5만 원을 추가 증정해 드립니다. 이 제품은 최적의 라떼 온도(65°C)에서 추출하고, 단단하고 부드러운 벨벳 우유 폼과 진한 풍미의 커피가 더해져 최고의 라떼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개인 취향에 따라 우유와 커피의 양을 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라떼 제조가 가능하다. 샷 추가와 진한 커피 기능으로 더욱 깊고 풍부한 향의 커피를 만들 수 있으며 커피가 추출되는 가운데 우유와 커피량 등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었다.뿐만 아니라 원하는 용기에 우유 튜브를 꽂아 사용할 수 있어 유효하며 버튼을 한 번 누르면 레스트렛부터 카푸치노, 마키아토, 스팀 밀크, 홍차 등 모두 15종류의 다양한 커피와 음료 제조가 가능하다. 별도의 분리 없이 세척이 가능한 안심자동세척 덕분에 남아 있는 우유 없이 깨끗하게 세정할 수 있어 국어를 지원하는 직관적인 OLED 화면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반면 테팔은 소비자의 감정을 읽고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든다는 사명 아래 소비자 중심의 경영방침을 세워놓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에 두 차례 연속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한소비자원이 수여하는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받아 소비자 소견이 적극 반영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장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10년 수리가능 서비스’를 공급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6500여 개의 공인서비스센터와 국내에는 44여 개의 센터가 수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었다. 2012년도에는 이 상품의 97%가 이 서비스의 적용 대상이며, 서비스의 정확한 해당 여부는 10년 수리가능 서비스의 로고 또는 테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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