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능 MBN 훈맨정음 시청 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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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창제한 자랑스러운 한국어, 소중한 한글! 인터넷의 사용이 늘고 맞춤법을 틀리게 되어 외래어 사용이 잦아진 이 시대에 한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글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 주말 예능 프로그램 “MBN흥만정음”이 나와 시청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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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능력자 아나운서 출신 김성주와 4차원 가수 GOD래퍼의 박준형 듀오 아케미가 두드러져국경 넘는 신개념 어학당-흠 라면 정음 ​ 4월 27일 첫 방송을 했지만 외국인 셈으로 민튼, 오스틴 강, 조나단, 차 오르 그리고 은지원, 권혁수, 스윈스이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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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외국인 출연자들, 콩고 출신의 조나단 왕족 출신이라는 놀라운 사실! 조나단 할아버지가 아프리카 콩고 부족의 왕이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보다 더 놀라운 것은 조나단 19살이고 고등 학교 3수험생이라고 하네요 ᄏᄏ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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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한국어를 자랑하는 한국어지만, 한국어는 모국어가 아니라서… 어딘가 아쉬움이 있고 예측불허의 한국어톡을 선보이는 외국인 패널들. 특히 박준형이 너무 재미있어요. 주말 예능 MBN흥만정음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한국어를 더 깊이 알아가는 사람들의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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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회 게스트는 권혁수를 스윈스이 나왔습니다.성대모사의 달인, 개그맨 권혁 수요일에 핫한 설민석 역사선생님, 성대모사에 한 바탕 크게 웃으셨네요! 정말 똑같았어요. ᄏᄏ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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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하면서 배우는 한글! 팀을 나누어 속담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그림을 보고 맞추는 게임이었습니다.”한국어 속담까지 정답을 맞추는 외국인 패널들, 정말 대단하네요” 박수 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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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학당 2번째 게임은 초성 모음을 보고 주어진 시간에 명사의 단어를 말해야 할 일이지만, 첫번째 문제는 오스트리아 대표의 화가인 구스타프 큰 클림트 작품 등 키스가 문제로 출시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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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당의 마지막 문제는 생소한 단어를 보고 뜻을 맞추는 것인데, 저도 태어나서 처음 보는 모르는 단어가 나와 있었습니다.사용을 거의 하지 않는 단어로 들어본 적도 없는 것이 당연한 것 같아서 한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주말연예 흥만정음시청하면서 한국인인 저도 순수한 한국어,한글공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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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가 다양한 게임을 통해 획득한 장학금은 각각의 게임에서 활약한 수강생의 이름으로 해외 각지의 한국어 교육기관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외국인 한글 공부를 돕고 한글을 알리는 좋은 취지의 주말 오락 프로그램 신청 라면 정음은 ​ 매주 토요일 밤 8시 20분에 채널 MBN에서 방송됩니다!​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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