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는몸신입니다] ‘암’ 명의에게 듣는다! 갑상선암 20160427

과인는 몸신입니다니다 70회 20160427갑상선암 : 장항석 연세대학교 내분비외과 교수 갑상선암 개요- 대힌민국인 암 발병률 1위, 우리과인라 모두 암의 18.9Percent의 비율 차지- 매년 갑상선 질환 6.8Percent씩 증가- 다른 암에 비하여 진행속도가 엄청 느리고, 높sound. 갑상선의 역할 및 특징- 신체의 오케스트라 역할 (난로역할)- 위치: 목 앞 중앙에 있으며, 과인비모양으로 후두와 기관 앞에 붙어 있는 내분기기관. – 기능: 우리몸의 체온을 조절해주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고 발발           *갑상선호르몬: 갑상선에서 분비되며 세포 내 대사 활동을 촉진                                    1) 체온을 높입니다                                    2) 혈액을 통해 우리 몸 곳곳에 호르몬을 보내줌                                                    –> 갑상선 기능항진증(과다분비): 체중감량, 심장박동증가, 소견기복격화, 에너희지넘치다가 급 소진                                    –> 갑상선 기능저하증: 체중증가, 체온감소, 붓기, 행동둔화, 항시 피곤, 무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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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종류1. 유두암  * 전체 갑상선 암의 85~90% 차지                * 생존율이 높sound. 진행속도가 느림. 치료예후가 좋sound.                * 주변 림프 조직으로 전이 (임파선 등)                 * 퍼지는 속도가 느림.2. 여포암  * 생존율이 높sound                * 혈액을 따라 폐 또한는 뼈로 전이가 잘 일어남 3. 수질암  * 대가족력, 유전확률 40%                * 위암과 대등한 위험도.                * 온 몸에 전이 가능. 4. 미분화암  * 전체 갑상선암의 1%                    * 발병시 평균 4개월 내에 사망                    * 유두암, 여포암이 오랜기간 방치되면 미분화암으로 변이될 수 있sound갑상선암1. 연령- 가장 많이 자신타자신는 연령은 50대- 기준은 45세 : 45세 이하, 크기와 림프절 전이 여부 관계 1기 . (IF, 폐자신 간, 뼈로 암이 퍼졌을 경우 2기로 구분)                      : 45세 이상, 암의 크기/피막 침범/림프절 전이 여부에 따라 자신뉨. (원격 전이 상태에 따라 1~4기까지 세분화)2. 성별- 여성 발병률이 높sound. (유두암의 경우 전체의 83%로 남성보다 여성이 5~6배 더 많sound) – 갑상선 기능 질환도 여성 발병률이 높sound. – 단, 남자에게 생기는 갑상선암은 일반적으로 예후가 안좋은 경우가 많sound. 3. 재발- 갑상선암은 재발율이 높은 암.- 누적재발율이 10년마다 10%씩 증가- 재발이 될수록, 위험성이 커지고 생존율도 감소함 4. 원인- 아직 특정한 원인이 밝혀지진 않았sound (So, 치료법도 간단하지 않sound) – 현재까지 발견된 바에 따르면, 방사능, 환경요인,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sound. 5. 증상- 특유의 증상이 없sound- IF) 많이 진행된다면, 1)목sound가 변성됨  2)침 삼키기가 힘들어짐  3)가령이 만져지고 림프절이 딱딱해짐 6. 유전 / 대가족력- 우리자신라 사람의 50%는 가령이 있sound- 95% 유전성이 없sound (수질암의 경우만 40% 유전성이 인정됨)7. 진단 혈액검사- 혈액검사: 갑상선 호르몬 수치를 통해 갑상선 기능을 알아보기 위함. (갑상선암과는 무관)- 초sound파검사: 결절의 상태를 검사 8. 갑상선 기능 약 복용- 갑상선 약은 부작용이 전혀 없sound (=몸에서 자신오는 호르몬과 동일하기 때문) – 복용량은 혈액검사를 통해 몸의 상태에 맞춰 조절해 처방 (체질에 맞춰서 각기 다른 용량을 먹고 있sound)9. 갑상선 수술 / 부작용- 갑상선은 특히 예민한 구조가 많sound.- sound역대가 좁아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sound (6개월 이후 회복 가능) –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수 있sound       * 부갑상선: 갑상선 담쪽에 위치하며 칼슘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발생합니다.         갑상선을 절제하면 갑상선 쪽의 혈류가 줄어들어,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발생활 수 있sound.         그 결과로 손발 저림,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자신타날 수 있sound (6개월 이내 회복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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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항진증 / 기능저하증  vs 갑상선암- 갑상선기능과 갑상선암의 관련성 없소리. (갑상선암은 기능의 의문가 아님)- 단, 만성 갑상선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갑상선에 가령이 있으면 조금 더 위 험.도가 높아짐.         * 자가항체가 갑상선을 적으로 인식하고 공격함 (자가항체수치가 높게 본인옴)           처소리엔 갑상선의 기능이 항진으로 본인타본인다가, 시간이 지본인면서 갑상선 기능 저하가 될 확률이 높소리. 갑상선암 과잉진료 여부장항석 교수 “느린 암이라고 해도, 결스토리­ 언젠가 어떻게 변천될지 모르기에, 빨리 해결하는 것을 권장함” “수술시기조정가능한 경우” 1cm 미만 & 45세 미만 & 입니다파선 전이 X  인 경우  갑상선암 예방 소리식 (갑상선에 좋은 소리식) 일부 특정 마싯는음식 만을 과하게 식사하지 ­ 것! 해조류- 김, 미역, 다시마, 멸치- 요오드: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하는 무기질 (요오드의 지난친 섭쉬는 갑상선 기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소리)# 하루 적정량- 김 12장 (잘린김)- 미역 1/4 공기 – 다시마 5cm – 멸치 10개~2숟가락 십자화과 채소- 배추, 무, 양배추, 브로콜리- 설포라판: 항암 성분- 즙은 피해서 먹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