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폰서트 : KHAN, 제시, 홍진영, 휘성 공연관람 후기

안녕하세요! 코예 커플입니다. 9월 15일 토요일 강남에 위치한 슈피겐홀에서 열린 폰서트에 다녀왔습니다. 말그대로스마트폰을주제로한콘서트현장입니다.  빨리 티켓팅을 한 덕분에 굉장히 좋은 자리에서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어떤 분위기였는지 여러분들께도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글로 보는 것보다는 영상으로 보는게 더 좋잖아요! 제가 찍은 가수분들의 영상을 이어서 올렸는데요. 왜 다들 예쁘고, 잘생겼고, 음악도 잘 하는지 넋을 잃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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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본 행사이기 때문에 고개를 갸웃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특별한 분만 볼 수 있는 콘서트입니다. 곧바로 삼성디지털프라자나 모바일 스토어에서 갤럭시노트9를 구입하고 개통한 다소에 사은품으로 슈피겐 선물팩을 선택하신 분들만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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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에서 200여명을 추첨하여 소강당(?)사랑 홀에서 눈과 귀의 보양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일반적인 콘서트장에서는 이렇게 가수분들을 가까이서 보기 어려운데, 여기에서는 어린이 컨텍은 물론 대화, 셀카의 기회까지 있는 곳이었습니다.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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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가 처음이고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것이라고 본부장님이 직접 인터뷰를 하셨기 때문에 계속 폰서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사은품도 슈피겐 해야 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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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공연 관람 기회가 주어지며, 육지 티켓을 우편으로 받게 됩니다. 공연일 티켓을 지참하여 나쁘지 않게 인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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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할 때에는 종종 앞에서 티켓박스에서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게 됩니다.  본 공연은 5시인데 제가 도착한 3시부터 좋은 자리에 앉으려고 많은 분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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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하니 8시부터 오셔서 기다리신 분도 계셨다고 합니다. 좋은 자리를 얻으려면 빨리 오셔야 합니다.  저는 그래도 나쁘지 않고 일찍 도착한 덕분에 꽤 좋은 자리에 앉으면서 관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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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백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이 안에는 귀여운 스티커와 공연 관람 시 사용되는 , 생수, 스포츠용 수건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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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 배정도 받고 홀 근처에 있는 액세서리 체험존이 있어 둘러보고 왔습니다. 갤럭시노트9을 비롯해 다양한 액세서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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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겐이라고 하면 단순히 폰 케이스만 만드는 회사라고 소견하시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휴대전화 관련 , 충전기는 물론 셀카봉 등 휴대폰에 관한 매우 다양한 것을 만드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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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 음향기기도 만드시는 줄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블루투스 이어폰도 판매하고 있으며, 캠핑용 랜턴, 선풍기 같은 소형 가전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도 다양한 제품을 체험존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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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한정으로 가방과 블루투스 이어폰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까지 있었습니다. 평소 살까 생각하던 물건이 있다면 폰서트 현장에서 노려보는 것도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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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한 대로 공연장은 작은 편이다. 그래서 가수분들의 얼굴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시에서도 1 층에 자리를 잡지 않으셨다면, 2 층의 자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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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좌석이 많지 않아서 공연 내내 스탠딩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천고가 그리 높은 편이 아니어서 2층석도 시야 확보가 잘 돼 있다. 1 층부터 당신은 뒷 자리라면 2 층을 노려보는 것도 노하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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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 진행자는 제가 자주 보는 IT 유튜버의 가전주부가 맡았습니다. 실물로 보면 갸름한 서구형 미인이었어요. #이렇게 날씬하고, 살쪘는데, 살쪘다고 소음하는 레슬러는 꼭 실물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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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은 상큼한 왕, 신인 KHAN의 무대였습니다. 이날 공연에서 가수 분들이 서너 곡을 계속 부르고 토크도 하고 팬들과 사진 찍는 이벤트까지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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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KHAN에 대해 아는 것에 아무렇지도 않은 상태에서 공연을 봤는데 둘다 너무 상큼하고 애기교도 많고 뮤직과 춤까지 완벽해서 반해버렸죠. 대박 기운이 너무 강해요. 신인 아기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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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연은 섹시한 Jessi님이셨습니다. 원래 센 언니라는 캐릭터가 있어서 제 주변에서는 저를 무서워하는 분들도 있었는데요. 공연장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또 토크할 때는 당신 너무 귀엽고 매력이 넘쳤어요! 이번 신곡 down을 이렇게 즉석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이과한 영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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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공연장에서 물도 뿌리고, 미쿡 엉덩이춤이라고 부르는 Twerking도 더 하고, 욕도 한다는데 이번 공연에서는 조금만 보여줬다고 애교 있게 말씀하시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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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이랑 셀카 찍을 때는 포즈도 여러가지로 제일 먼저 해주시고 굉장히 적극적인 모습이었어요. 아, 참고로 사진을 찍을 기회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넣어 올리는 이벤트에서 추첨으로 선정되거나 노트9과 관련된 퀴즈를 맞힌 분에 한하여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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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배터리, 홍진영 씨의 공연이었습니다. 관람하는 동안 대학 행사에 온 기분이었어요. 사람들의 반응도 잘 이끌어내고, 따로 사회가 없어도 될 정도로 스토리&팔도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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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공연을 통해서 본 적이 삼바홍 씨의 공연을 관람한 적이 있어요. 그때도 굉장히 최근에도 내용물의 인형처럼 예쁜 모습으로 깜짝 놀랐었답니다! 공연장 관람객들의 연령대도 다양하지만, 아름다워지지 않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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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같이 셀카를 찍는 팬분들께서 당신이 부러웠습니다. ● 진영씨는 온라인 버그를 위해서 휴대폰까지 따로 구입했을 정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만, 게임을 하고 한 번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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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휘성이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제 학창시절의 플레이리스트가 되지 않으면 나쁘지 않습니다.으로 시작했지만 이렇게 가까이에서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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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는 요즘도 동전 음악센터에 가서 휘성 씨 음악을 꼭 부르는 편이에요. 남편이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울 정도로 혼자 콘서트장에 온 감정이었어요. 무반주로 대여섯 개의 음악을 다 불러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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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팬들과 함께 하는 합창은 전율이 올수록 감정이 짜릿해요. 최근까지 폰서트 관람후기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휴대폰 경품으로 슈피겐을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보다 늘어난 것 같네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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