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여행 낀따마니 화산 풍경보며 인도네시아 뷔페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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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발리 여행을 갔을 때 작은 차량 투어를 이용해 다녀온 ‘끼인 타마니 ’의 후기를 올려다보겠습니다. 화산으로 가기 전에는 우붓 근교의 유명한 사원 세 곳을 돌아봤는데 정말 절이었는데 계속 사찰만 보고 질렸어요. 게다가 더워서 쉽게 지쳤습니다.운전자가 지쳐 보이는 가족에게는 다음 목적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풍경을 감상하고 점심을 먹으면 좋다고 해서 갔는데 사실은 발리를 대표하는 화산인 타마니 화산이었습니다.아름다운 메밀 화산을 바라보며 점심을 먹은 후 확인해 보세요.​​​​

발리 여행에 낀 타마니 화산 풍경 보고 인도네시아 뷔페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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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사원 지대를 따라 달리며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발리 툰타마니&바투르 산 땅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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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화산이 바로 바리가 낀 타마니 화산입니다. 과거 대분화를 했어요, 라고 화산이지만, 거짓 없이 딱 봐도 화산 폭발한 느낌이 들어요.발리에 가기 직전에 일본의 가고시마에서 사쿠라지마 화산을 보았는데, 그 화산과는 또 느낌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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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점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형성된 칼데라 분화구가 있다는 점. 백두산에 가면 이보다 더 멋진 칼데라를 볼 수 있을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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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워진 타마니&바투르 산의 모습을 더 sound 해 보았습니다. 화산 분화구에서 가까운 쪽은 아직 식물이 데 비해 바깥쪽은 녹음이 나쁘지 않고 무가 가득합니다.얼핏 보면 화산에서 가까운 쪽으로 가면 위험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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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을 굽어보는 높은 곳에 있는 건물 아래부터 소개하는 뷔페식 인도네시아 식당이 그대로 높은 난로의 높은 곳에 있어 화산을 내려다보며 먹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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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이 땅의 마을 푸른 수목으로 가득한 농촌이 아주 평화로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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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폭발로 형성된 호수에는 물고기가 살고 있죠? 멀리 칼데라호에서 가까운 곳에 마을이 많이 있었지만 호수 위에는 양식장 같은 것이 설치돼 있었습니다.조금 있으면 저 호수 근처에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적으로 보기만해도 만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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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바리가 달린 타마니 화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요청한 아내. 예전에 태국에서 산 드레스가 인도네시아 배경에 아주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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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낀 타마니 화산이 잘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입니다. 섭취하지 않고 화산만 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관광객들은 이곳에 멈춰서서 잠시 화산을 보고 떠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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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화산을 마음껏 감상하고 발리섬 차량 투어의 현지인 기사를 따라서 식당으로 이동~지역 음식이라고 들어서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가게안에 들어오자마자 완전 감탄! 아까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았던 전망보다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와서 너무 좋았네요.오전에 더위먹으면서 사원투어를 해서 피곤한데 여기 앉아서 식사를 하고나니 피곤함이 싹 가시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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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또 발리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발리는 그래도 최근 코로본 바이러스가 만연한 이 시점에서도 비교적 쉽게 입국할 수 있는 여행지라고 들었습니다.대부분의 허니문 스팟이 닫혀 있는데, 허니문도 괜찮은 곳에 가고 싶다면 발리 섬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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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요,이전망좋은인도네시아뷔페식당의메뉴를보여드리겠습니다.현지식 썰매식인데, 대힌민국의 입에 맛있는 썰매 음식이 꽤 많았습니다.채식주의자도 채식주의자도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식사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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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둥바둥 해, 바둥바둥 베트남 달랏 여행 때 길거리에서 바쁘지 않아서 나쁘지 않게 튀김을 먹고 홀딱 반해서 많이 가져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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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이스푸딩이라는 sound식.음식이 많아서 안 갖다 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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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하면 의견 나오는 음식이 바로 요사테(BBY 그릴). 인도네시아와 이웃하고 있는 이야기 레이시아 여행 마스크를 많이 먹는 음식이네요.직접 석쇠에 구워주는 것을 가져다 먹기만 해서 간단하고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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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고기 튀김, 당면 등의 튀김 요리도 있습니다. 아들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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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식 향신료로 만든 닭고기 요리도 밥과 함께 먹으니 맛이 좋았고 배도 든든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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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음식 하면 제일 마음에 드는 이 sound식. 바로 볶은 sound의 식사 한국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sound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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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나오고, 끼인 타마니 화산과 칼데라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앉아서 뷰를 감상하며 먹기 때문에, 이 가게에서는 사찰투어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우붓 근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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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의 “sound식”과는 별도로 주문. 수박주스를 시켰는데 시원하고 달콤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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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발리 여행을 하고 싶다면 풍경이 아름다운 타마니 화산을 꼭 가보세요.화산을 바라보면서 현지 뷔페 식사도 한 번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발리 우붓차량 투어가 더 궁금하다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