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세윤 송진우, 유부남 프리덤데이에 뭣 일이?

>

​김종국이 유부남 절친들과 대환장파티를 벌인다.​11월 10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종국은 절친 유세윤, 뮤지와 함께 ‘빠지러’ 촬영 당시 큰 웃소음을 준 배우 집을 찾았다.​알고 보니, 이날 송진우의 아내가 집을 비운 것. 유세윤을 비롯한 유부남 동생들은 ‘유부남 프리덤 데이’라며 가득 흥이 폭발한 반면, 미혼인 종국만 공감을 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 母벤져스들의 웃소음과 한숨을 동시에 자아냈다.​이에 어무이들도 “내가 여행 간다고 하면, 남편이 공항까지 태워다줘요”라고 밝혀 녹화장을 웃소음바다로 만들기도 했읍니다.​한편, 이렇게 모드가 화기어린이어린이한 가운데 종국 분노하게 된 의의밖의 일도 벌어졌다. 가득 신이 난 동생들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파티까지 벌이다가 그만 종국의 중요 부위(?)에 치명적 실수를 저지르고 만 것!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함부로 손대지 마요!” 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한편 폭소를 금치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