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잭 그린시(이적료, 주급, 등번호) 맨시티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체스터 시티 유니홈을 입게 된 잭 그리쉬

잭 그리쉬의 맨시티 이적이 성사됐다. 초대형 이적료를 기록하며 애스턴 빌라에서 맨시티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시티는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을 선수를 모색했다. 그중에 해리 케인과 잭 그리쉬가 있다. 해리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지난 득점왕 어시스트왕을 기록했다. 케인은 우승을 향한 열망으로 맨시티로 옮기기를 원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반면 잭 그릴리시는 공격수의 자원은 아니지만 공격적인 위치에서 위협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다. 애스턴 빌라에서 유소년 시절을 거쳐 데뷔해 에이스, 주장 역할을 하며 빛나는 모습을 보인 특히 넓은 활동량과 드리블, 탈압박, 경기 조율 등 팀 공격의 활기를 불어넣는 선수다. 빌라에서 1군 데뷔 후 8년간 213경기 32골 4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6골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잭 그리쉬 프로필

잭 그리시는 1995년생으로 25살이다. 잉글랜드 국적으로 키 180cm, 몸무게 68kg. 포지션은 윙,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로 주로 뛰는 선수다.

애스턴 빌라 FC (2013~2021) → 노츠 카운티 FC (2013~2014 임대) 맨체스터 시티 FC (2021~)

잭 그리쉬 이적료

맨체스터 시티가 2021년 8월 6일 미드필더 잭 그릴리시의 공식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6년이며 2027년 여름까지다. 맨시티는 잭 그린리시를 데려오기 위해 이적료 1억파운드(약 1,612억원)를 썼다.

이 비용은 EPL, 맨시티 통산 가장 높은 비용이다. 이 1억파운드는 한꺼번에 애스턴 빌라에 나가는 게 아니라 3년에 나눠 내겠다는 것이다.

잭 그릴리시 주급

그린리쉬 주급은 38만파운드(약 6억1,200만원)가 책정됐다. 맨시티에서 주급을 가장 많이 받는 선수는 브라위너 38만~5,000만(약 6억2,000만원)이라고 한다.

잭 그릴리시 등번호

잭 그릴리쉬의 등번호는 10번으로 정해졌다. 이 번호는 지난 시즌까지 세르지오 아게로가 사용하던 번호다. 아게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할 때 번호를 사용하는 선수가 없어 10번을 배정받았다.

잭 그린리시맨시티에서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까.

잭 그릴리쉬는 어린 시절부터 애스턴 빌라와 함께 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애스턴 빌라를 떠나는 게 안타깝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이적을 결심했다고 한다. 애스턴 빌라에서 좋은 폼을 보이며 빅 클럽에 관심을 받았다.

지난 시즌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후반기에는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경기 전체를 척척 컨트롤하는 플레이메이커다. 기술이 좋고 컨트롤, 패스, 슈팅 등 다양한 능력이 있다. 공격수의 움직임을 보고 수비 사이에 패스를 주거나 수비 뒤를 돌며 골 기회를 만들어내는 플레이를 선호한다.

그린리시는 토트넘전에는 4-3-3 포메이션으로 왼쪽 미드필더 자리에 선발 출장했다. 아쉽게도 토트넘의 단간가에 막혀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스털링, 마레즈 등 빠른 날개를 번갈아 가며 패스하는 모습을 보일 보인다. 몸값을 톡톡히 한 선수인 만큼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오늘은 맨시티 유니폼을 새로 입게 된 잭 그리쉬, 이적료와 주급, 등번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즌 그가 맨시티에서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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