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소리주운전 사고 집행유예 선고 사례

​C는 저녁 회식을 마치고혈중알콜농도 약 0.100퍼센트, 주행거리 약 6km로소음주운전을 하여 재판받았습니다.​​C는 기존 소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4회 있었습니다.​​의문­는 횟수사 5회라는 것도 컸지만소음주운전을 하다가 교통시설물을 충격해 사고를 내었다는 점이다.​​​인명 피해를 스토리하지 않은 것과좋아이 다치지 않은 그과인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적 피해만 있는 사고의 경우뺑소니가 아닌 한 별도의 죄목이 추가되는 아니지만사고 기록은 남게 마련이다.​​소음주운전 처벌의 이유가 사고발생의 위험성인 걸 감안하면위험성을 현실화시켰기때문에 단순 소음주운전보다 무겁게 다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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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년의 집행유예가 선고되었고,40시각 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이 과인왔습니다. 항소없이 판결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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