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미드 20 16년 종영 미국 드라마 루시퍼 시즌 1, 2화 후기

 

넷플릭스 2016년 종영 미드.

루시퍼 시즌 1, 2회 후기

이번 편에서는 루시퍼(톰 엘리스)의 고민과 그 고민의 일부분이 해결되고 대신 클로이(로렌저맨)의 고민이 시작된 이야기였다.

밑에는 스포가 있어

항상 통제된 상황에서 살아왔고, 그 통제를 자신이 만들어온 루시퍼는 자신에게 찾아온 낯선 부분과 변화에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낀다.

그 불안을 린다(레이첼 해리스)에게 털어놓지만 여전히 불안감은 가시지 않는다.

마침 아메나디엘(D.B.우드사이드)도 그런 루시퍼의 불안을 이용해 그를 다시 지옥으로 끌어들이려 하지만 루시퍼는 이번에도 단호히 거절한다.

클로이는 팔을 다쳐서 병 휴가중. 그때 사건이 발생하는데 클로이에서 예전에 따라다니던 파파라치 닉이 범인에게 얽힌 사건.

닉이 자백을 하면 쉽게 종결될 사건이었다.

루시퍼는 가뜩이나 호기심 많은 클로이를 알 것 같은 닉에게 관심을 보이며 그에게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진실을 캐내려 하지만,

닉이 누군가를 보호하기 위해 허위 자백을 했다는 사실을 폭로한다.

클로이는 진범을 찾기 위해, 루시퍼는 자신의 흥미를 위해 사건을 조사한다.

두 사람은 진범을 색출하다.그 진범은 닉의 제자이며 조쉬라는 이름을 가진 파파라치. 무조건 처음 사진을 찍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기까지 할 보였는데,

아직 그가 살인범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없는 상황.

루시퍼는 조쉬가 범인임이 분명하지만 처벌할 수 없는 상황이 답답하다.

그래서 루시퍼는 자기가 직접 처벌을 내리기 위해 닉과 루시를 대면시켜 서로를 죽이게 하는데

그 과정에서 닉은 루시가 과거의 죄책감과 바로 살고 싶은 마음을 이용했음을 깨닫고 분노한다.

그런 닉을 클로이가 계속 설득하자 닉은 화를 참지 못하고 총을 발사한다.

하지만 클로이의 설득에 루시퍼가 설득당해(?) 자신의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형 아메나디엘 소환그는 시간이 지체되어 닉이 쏜 총알을 회수한다.

그리고 다시 시간을 정상으로 돌려 루시를 체포한다.

클로이는 점점 루시퍼에 대한 의문이 늘어가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지미(존 판코)를 찾아가지만 지미는 정신이 온전치 못한 상태에서 루시퍼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그가 악마라고 외치며 자해한다.

이렇게 클로이의 의문은 더 커지는데…!

루시퍼 시즌 1, 2화 때 보여줬던 거.

루시퍼는 자신의 변화를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기로 한 것 같다.

루시퍼 모닝 스타라는 존재는 인간계에 돌연 5년 전에 등장하였다.

클로이는 루시퍼를 인간으로 여기지만 뭔가 이상하다고 계속 느끼고 있다.

루시퍼의 능력은 여성에게 매우 빠르고, 절대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 클로이만 예외.

클로이의 어머니도 배우여서 클로이는 어려서부터 파파라치로 고생했다.클로이를 괴롭힌 파파라치가 닉.닉은 클로이 아버지의 장례식장을 찍도록 노력해 그 사진으로 큰돈을 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