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법이 편리하다, 요령을 포함하는 구글 캘린더 공유

 ●구글 캘린더 공유 사용법, 편리

21년도가 반 이상 지났네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할 일은 많지만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기본은 시간 약속과 계획을 계획하는 것이라는데, 나에게도 일정에 맞춰 생활하는 면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수많은 달력을 보았지만 모바일 웹에 연동되는 g사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많았다. 제가 직접 사용해 보니 왜 인기가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용법,공유방법을상세하게풀어볼것이다.

PC판

일단 PC로 접속해서 위 사이트에 로그인을 해준다. 상단 오른쪽을 보면 9개의 원이 있는 아이콘을 찾을 수 있다. 누르면 31일이라는 무늬가 보일 것이다. 클릭하시면 됩니다.

‘짠!’ 시간을 내서 작성할 수 있는 표가 나온다. 여기에 일정이나 약속을 적어 놓을 수 있다. 기본적으로 1시간으로 되어 있지만 30분 등의 간격 조정도 가능하다

위쪽 세모를 누르면 주, 일, 월, 연도, 주말 표시, 거절한 것으로도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기어형에는 세세한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직접 작성을 해봤다. 다른 사이트와 달리 복잡하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다. , 이벤트, 통지, 참석자 추가, 메모를 입력할 수 있다.뒤돌아보면 잃어버릴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두고, 원하는 계획대로 생활하면 뿌듯해진다.

예시로 아침에 독서, 운동하는 시간을 표기해 보았다. 매일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렇게 게 다짐하기도 좋고 보기도 편했다.

중요한 일정은 별도로 색 표시가 가능하다. 메모한 곳에 오른쪽 마우스를 누르면 색깔이 나온다. 예를 들어 업무는 검정색, 약속은 파랑색, 운동은 빨강색 등 모두 따로 설정해 두어도 무방하다.

일정을 더블클릭하여 들어가도록 하면 다른 사용자 초대도 가능하며, 알림을 추가로 설정할 수 있다. 쉽게 친구들과의 스케줄을 나눌 수 있다는 점도 간단했다.

업무용과 일상용을 구분하시는 분이 계실 거야. 그럼 새로 만들면 돼. 왼쪽을 보면 다른 달력 옆을 누르면 새로운 달력을 만들 수 있다. 이곳에서 별도의 달력을 만들 수 있다.

요즘 책에 빠진 나는 독서용을 따로 생성해 봤다. 그러면 옆쪽에 새로 생성된 아이콘을 볼 수 있다. 구분해서 사용하는 분에게는 새로운 제조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하루의 잊지 않고 기록해야 할 TO DO LIST가 있으면 위의 숫자를 누르면 새 창이 뜬다. 여기에 입력하면 바로 일을 적을 수 있다.

다이소에 가서 필요한 물건을 사야 하는데 이렇게 기록해 두면 잊지 않고 갈 수 있었다.

구글 캘린더의 공유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회의를 해야 하는지 팀원에게 확인받아야 할 것이 있으면 공유를 활용해 보는 것이 좋다.
왼쪽을 보면 다른 분과 보고 싶은 달력이 있을 것이다. 그러면 화면 왼쪽 옆에 있는 공유하고자 하는 캘린더 옆의 점 3개를 눌러 설정과 공유를 누른다.

그러면 특정 사용자와 공유란이 보이는데, 여기에 추가를 누르면 이메일 또는 이름 추가 권한을 부여할 수 있다. 쉽게 내 달력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공개

또, 공개하고 싶은 경우는 액세스 권한으로 공개 설정을 실시한다. 지금은 누구나 검색을 통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팝업창이 나타나 사용 설정을 마칠 수 있다.

모바일

이 앱의 장점으로는 PC에서도 가능하고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설치한 후 열면 된다. 하루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앱이 바로 이 앱이다.

계정을 선택하고 들어가면 지금까지 써놓은 내 스케줄이 나온다

이동중이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여기서 간단하게 등록해 둘 수 있다. 직접 쓰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구글 캘린더의 팁을 알려드리고 싶다. PC판에서 1일, 주, 월 이런 표를 바꾸는 방법은 간단하다.

1을 눌러주시면 오늘 일정이 나온다

2 누르면 일주일마다 나눠서 보여주기도 해요

3일을 누르면 월간 달력이 통째로 표시된다. 하나, 둘, 셋 숫자 키로 쉽게 바꿀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

구글 캘린더 사용후기
1. 일정, 할 일 등록이 간단하다.2. 다수로 생성할 수 있다. 업무용 개인용 구분하여 만들 수 있다.팀원, 그룹별로 공유할 수 있다색상별로 표시하기 쉽고 마우스로 간단히 변동이 가능하다. 끝난 일에는 완료 표시도 해 둘 수 있다.공지가 떠서 잊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다.
네이버나 달력을 쓰는 사람도 많지만 내가 직접 써보니 구글도 만족한다. 여러분도 시간표가 필요하다면 이 앱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